2018 청정제주 1차산품 및 특산물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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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 11. 2 – 11. 3

해조류·감귤껍질 추출물 활용 바이오식품·화장품 생산
체내흡수율 향상·체지방 분해 도움·고·저혈당 쇼크 줄여줘

삼다원(대표 오경덕)은 제주 청정바다에서 생산되는 갈색 해조류와 감귤껍질 추출물을 활용한 바이오식품과 화장품 생산하는 업체다. 특히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저분자화 제조에 대한 특허를 받으면서 향토색을 살린 제품을 개발해 내고 있다.

톳·미역·다시마·감태 등 갈색 해조류의 끈적끈적한 자체 방어물질을 ‘후코이단’이라고 하는데 천연성분인 다당류를 저분자화 해 체내흡수율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한 제품이 ‘후코이단(Fucoidan)’이다.

‘해조 당크린’은 2017년 해양수산부의 창업 투자사업으로 해조류 추출물로 만들어 낸 식품이다. 혈당 조절과 식이섬유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이 식품은 과도한 당류의 체내흡수를 억제해 고혈당의 피해와 저혈당의 쇼크를 줄여준다. 또한 알칼리성식품으로 체지방 분해기능에도 도움을 준다. ‘밀감진피 드링크’는 감귤껍질의 플라보노이드계 색소와 비타민P헤스페리딘을 함유해 노화 방지와 몸안에 독소를 빼내는 디톡스 효과가 뛰어나다.

‘알로에 프러스섬유소’는 장 건강에 필요한 유산균이 풍부해 쾌변에도움을 준다.

제주신보 2018. 10. 25    좌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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